ABOUT GYEOL

창작집단 결

무대와 객석,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이에 이미 그어진 선을 다시 묻습니다.

창작집단 결 관객참여 공연 전경(관객참여 공연 전경 · interlude-audience.jpg)

OUR PRACTICE

관객이 들어올 자리를 남겨둡니다.

창작집단 결은 관객참여형 서사와 기술을 결합해, 관객의 선택과 행동이 공연의 일부가 되는 순간을 만듭니다.

공연은 완성된 답을 보여주는 일이 아니라 같은 시간과 장소에 모인 사람들이 함께 사건을 만드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관객참여형 다변형 서사, 웹 이머시브,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동시대 관객이 공연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발견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AWARDS

수상 내역

제3회 공유페스티벌

남자 우수 연기자상

제4회 공유페스티벌

최우수작품상 · 신인연기자상

제73회 서울시 문화상

연극부문 신인예술인상
(대표 김로완)

ARTISTIC DIRECTOR

김로완
KIM ROWAN

작가 · 연출가 · 창작집단 결 대표
제73회 서울시 문화상 연극부문 신인예술인상 수상

동시대 관객이 공연 안에서 자신의 위치를 발견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관객참여형 다변형 서사, 공연과 웹을 잇는 이머시브 콘텐츠, 음악과 움직임이 교차하는 무대를 만듭니다.

연극이 열리는 공간은 사람이 모이는 공간이며, 그 사람들은 바로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감각을 작업의 중심에 둡니다.

창작집단 결 대표 김로완 프로필(김로완 프로필 · profile-kim-rowan.jpg)